밥값하는 직장인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벤디스가 가고자하는 길

밥값

2017년 3월 벤디스는 식권대장의 브랜드 비전을 직장인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으로 새롭게 설정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해 밥값하는 직장인을 위하여! 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발표했습니다.

밥을 사 먹는데 드는 값 외에 밥을 먹은 만큼의 일이나 대가라는 의미로도 해석될 수 있는
중의적 단어 밥값은 지금까지 식사 시간으로 한정돼 있던 식권대장의 브랜드 경험을
직장인의 생활 전반으로 확장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식권대장은 앞으로 직장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 플랫폼으로 발전하고자 합니다.

벤디스가 걸어온 길

2020년

·실외 자율주행 로봇 점심 배달 시범 서비스

2019년

·‘간식대장’, ‘예약식사’ 서비스 론칭
·순천시청, 아시아나에어포트 등 계약
·버거킹 본사와 모바일식권 거래 계약
·찾아가는 구내식당 ‘플레이팅’에 투자
·인천국제공항공사 계약
·‘2019 중소기업 유공자포상’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 수상

2018년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및 동계 패럴림픽
자원봉사자 대상 모바일식권 사업자 선정
·고객사 200개 돌파
·시리즈B 투자 유치

2017년

·고객사 150개 돌파
·아시아나항공, 한국공항, LS네트웍스 등 계약

2016년

·시리즈A 투자 유치
(네이버, 우아한형제들, KDB산업은행)
·SK베네피아와 MOU 체결 및 복지플랫폼 입점

2015년

·초기 투자 유치
(본엔젤스파트너스, 우아한형제들)
·식권대장으로 서비스명 변경
·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 우수상
(미래창조과학부)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Startup Top100 선정
(스타트업얼라이언스 데모데이 공동 주최)

2014년

·밀크(MEALC)공식 론칭

2013년

·국내 최초 모바일식권 밀크(MEALC) 베타 버전 개발

기업의 복지, 시작이 밥이다
2014년 국내 최초로 모바일식권을 만든 식권대장은
임직원 모두에게 사랑받는 복지, '식대 지원'을 돕습니다.
식권대장과 함께 복지 비용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세요!

식권대장과 함께하는 고객사들